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한 명이 비면,
확인도 결정도 늦어집니다.
- 어느 엑셀이 최신인지 다시 확인
- 제품 상태를 알기 위해 담당자마다 연락
- 늦어지는 이유는 납품일이 다가와서 파악
- 인수인계할 때 앞선 대화부터 다시 설명
MANUFACTURING AX
최신 엑셀을 찾고 담당자에게 전화해야 알 수 있던 생산현황. hAi는 주문·공정·납기를 연결해 어디에서 병목이 생겼고 무엇을 먼저 조치할지 함께 확인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ONE SHARED VIEW
대표는 납기 위험을, 공장장은 막힌 공정을, 담당자는 다음 할 일을 확인합니다. 역할마다 필요한 정보는 달라도 기 준이 되는 기록은 같습니다.
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공유할 기록을 연결하면
업데이트되지 않은 실적은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납기 판단은 물량·공정·가동 일정의 근거와 함께 보여주도록 설계합니다.
공장별 데이터와 업무에 맞춰 구축하는 범위입니다. 아래 고객 사례의 현재 구현 범위와 구분됩니다.
WHAT WE SOLVE
생산현황·납기·공정 병목을 연결하는 맞춤 업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제품, 지금 어디까지 됐죠?”
주문부터 현재 공정, 완료·잔여 수량까지 제품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최신 갱신 시점과 담당자를 함께 보여줍니다.
“이 속도로 납품일을 맞출 수 있나요?”
남은 물량과 현재 처리 속도를 목표 납기와 비교합니다. 공정별 소요 시간과 가동 일정을 반영해 먼저 확인할 주문을 추립니다.
“어디서, 왜 멈춰 있나요?”
자재·설비·검사·승인 대기를 구분합니다. 막힌 공정과 이유, 담당자와 다음 조치를 연결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합니다.
“그 담당자가 없어서 확인이 안 돼요.”
엑셀과 개별 대화에 흩어진 현황을 권한이 있는 구성원이 함께 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진행 상태와 결정 근거가 남습니다.
HOW WE WORK
자동화할 업무 하나를 정합니다.
담당자가 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넓힙니다.
실제 주문서와 화면을 보며 어디서 다시 입력하고, 무엇을 확인하는지 짚습니다.
출발점: 지금 쓰는 자료연결할 시스템, 담당자 승인 단계, 비용과 일정, 완료 기준을 정합니다.
결과물: 구현 범위와 견적정리 결과를 원문과 대조합니다. 실무자가 사용해 보며 빠진 조건을 보완합니다.
확인할 것: 정확성·업무 흐름사용 방법, 소스코드, 데이터 구조와 백업 절차를 합의한 범위로 전달합니다.
남는 것: 회사가 운영할 시스템BEFORE WE START
목표 납품일, 공정별 남은 물량, 최근 처리 실적과 가동 일정을 연결해 예상 완료 시점과 비교하도록 설계합니다. 다음 공정·검사·출하에 필요한 시간도 반영합니다. 실적이 오래됐거나 물량·단위가 맞지 않으면 정상으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현재 쓰는 엑셀의 품목, 공정, 수량, 납기 열을 먼저 확인합니다. SAP·ERP 주문과 현장 기록을 제품·주문 기준으로 맞추고, 누가 언제 갱신한 정보인지 함께 보여줍니다. 파일 가져오기나 API 등 가능한 연동 방식부터 정합니다.
제품별 현재 공정, 남은 작업, 대기 사유, 담당자와 다음 조치를 한 화면에 남기도록 만듭니다. 권한이 있는 구성원이 같은 기록을 보고 이어받게 설계합니다. 담당자만 아는 구두 설명을 줄이려면 현장에서 기록할 항목과 갱신 주기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자재 대기, 전 공정 지연, 설비 대기, 검사·승인 대기처럼 멈춘 이유를 구분합니다. 대기 물량, 경과 시간, 다음 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연결해 먼저 풀어야 할 곳을 보여주도록 설계합니다. 실제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에 맞춰 표시 기준을 합의합니다.
먼저 지금 쓰는 시스템과 주문서 형식을 확인합니다. 기존 ERP를 유지한 채 조회 권한, 파일 내보내기, API 등 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그린텍 프로젝트는 SAP 공급업체 포털에서 확인한 주문을 내부 관리 화면으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모든 SAP 환경에서 바로 연결되는 범용 제품은 아닙니다.
먼저 연결할 업무와 데이터를 정합니다. 주문·공정 데이터의 상태, 연동 방식, 사용 인원과 권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착수 전에 구현 범위, 담당자 확인 단계, 일정·비용과 완료 기준을 문서로 합의합니다.
데이터 저장 위치와 접근 권한을 먼저 정합니다. 소스코드, 데이터 구조, 설치·운영 문서와 백업·복원 절차를 인수 범위에 포함해 협의합니다. 외부 AI 서비스를 쓰면 전송할 데이터 범위도 사전에 정합니다.
LET’S TALK
제품 상태를 묻는 전화. 납기 직전에 발견한 지연.
지금 막히는 곳부터 같이 보겠습니다.